택시기사의 부당한 도중하차, 법적 책임은? | 교통사고/도주 상담사례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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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의 부당한 도중하차, 법적 책임은?

12월 20일 새벽 4시 30분에 서울에서 인천으로 가는 택시를 불렀습니다. 택시를 타고 약2분쯤 지나 선배가 다시 오라고 하여 죄송하지만 다른 목적지로 가주실 수 있냐고 여쭸습니다. 택시기사님은 ‘아~ 나 이거 인천가려고 잡은건데 안되지! 그럼 뭐 여기서 내려줘요?’ 라고 하셨습니다. 초행길이고 새벽이라 어둡고 창문 밖에 빛이 보이고, 택시기사님이 내릴 수 있는 곳이니까 내려준다고 하신 줄 알고 아 그럼 내리겠다 감사합니다 하며 택시에서 내렸는데 자동차전용도로였습니다. 심지어 갓길도 없어 가드레일에 딱 붙어있음에도 다른 차량에게 부딪힐 뻔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경찰분들이 저를 인도로 데려다주셨습니다. 이런 경우 택시기사에게 어떤 죄를 물을 수 있나요. 택시기사가 내리라고 유도했고,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고 바로 쌩 떠났습니다. 그렇게해서 사고로 사람이 죽는다면 형사처벌인데 전 다치지도 않고, 정신적 충격만 굉장히 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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