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유(唯) 대표 변호사 박성현입니다.
새벽 시간대 다세대 주거지 계단에 무단으로 들어간 사안은 형법상 주거침입으로 평가되며, 주거자의 불안과 공포가 양형의 핵심 요소가 됩니다. 망원경 소지 역시 직접적 범죄 도구 사용 정황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별도 처벌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보호법익이 주거의 평온이라는 점에서 전과가 없더라도 초범 벌금이 기본선이며, 반성 의사 부족이나 침입 경위가 석연치 않을 경우 정식재판으로 넘어가 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초기 진술에서 악의적 목적 부재, 우발적 상황, 반복성 없음이 인정되고 반성문 제출까지 이뤄졌다면 처벌 수준은 충분히 낮아질 수 있습니다.
형사조정에서 합의가 이루어지면 피해자의 엄벌 의사가 완화되어 처벌까지 연결되는 수위가 자연스럽게 낮아집니다. 합의는 금전만의 문제가 아니며 사과 의사, 불안 해소 조치, 향후 연락 금지 준수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됩니다. 반대로 합의를 이루지 못하더라도 전과가 없고 우발적인 상황이 명확하다면 구속이나 실형 위험은 높지 않습니다. 지금은 합의 방향을 정리하고 필요한 범위에서 전문적인 조력을 받는 편이 안전하므로, 형사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
📌박성현변호사가 해결한 관련 성공사례
-전여자친구 아파트 주거침입 사건 : 무혐의 불기소(건조물침입)
-피해자의 주거지 공동출입문 앞까지 쫓아간 사건 : 불송치(무혐의)
-남자친구인 것처럼 가장하여 주거침입 및 성범죄 혐의 : 집행유예
-만취 후 모르는 사람 집 문을 두드린 혐의 - 기소유예
-음주 후 같은 아파트 단지 거주 여성을 따라간 혐의 - 기소유예
-술에 취해 주거침입 혐의 받은 전문직 준비생 사건 - 기소유예
[Youtube '형사의 신'/언론 보도 강력사건 다수 수행]
서울대·로스쿨수석·형사법교수인 박성현 변호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베테랑들이 모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욱 자세한 상담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