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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19세 입니다 올해 4월쯤에 일어난일 입니다. 저는 중학교 삼학년 때 불법도박을 했었고, 그로인해서 불법 도박 계정이 있는 상태였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친구에게서 빚이 너무 급하다고 도박계정 좀 빌려달라는 연락이 왔었고 저는 별 생각없이 빌려줬습니다 그친구가 잃는 것을 반복하다가 끝에는 180만원정도를 따서 그 돈이 제 계좌로 환전이 됐습니다 그 친구 부탁으로 그 친구가 빚을 진 사람들 계좌로 돈을 보내줬고 100만원 가량 정도가 제 계좌에 남아있었습니다. 내일 다시 금액을 이체해달라는 친구에 부탁을 듣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 날 새벽에 저도 그렇게 큰 돈을 따고 싶은 마음에 남은 돈으로 충전을 했고 결국 다 잃었습니다. 결과적으론 그 친구와 친구 부모님까지 다 아시게 됐는데 친구 부모님께서 그 돈을 어떻게든 갚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매달 연락이 오셨고 최근에 그 친구에 아버지께서는 무슨 헌법조항 같은걸 문자로 보내시면서 안 보내면 횡령으로 형사소송도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런 상황속에 생긴 빚 갚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