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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일 전 피의자 조사 후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제가 작성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오늘 수사관에게 문의하니 전처에게 짐은 돌려줬냐 물은 뒤에 사건 1주 이내로 빨리 종결예정이라고 합니다. 검찰 송치가능성 높은가요? 저와 전처는 이혼소송중이며 전처는 변호사 선임되어있고 저는 변호사 없습니다. 저는 처음엔 전처의 마음을 돌려보려고 찾아갔지만 거부당했고, 카톡도 다 차단했기에 문자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전처는 연락하지 말라고 쎄게 나오며 본인 변호사한테 연락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일반인인데 변호사랑 이야기하기도 싫고 해서, 전처와 전처 가족들에게 매일 연달아 연락을 했었습니다. 소송 관련 문제인지라 정당한 연락이었습니다. 그리고 협박도없었고 공포감을 주는 연락도 아니었으며 감정적으로 다시 만나자는 연락도 아니었습니다. 전처의 짐을 제가 가지고있었어서 제가 저를 대면해야만 줄 수 있다고 했을 뿐입니다. 그랬더니 전처는 저를 스토킹으로 고소했고, 법원에서 접근금지 조치가 나왔습니다. 전처의 가족에게까지 100미터 이내 접근금지와 통신을 이용해서 연락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경찰서에서는 저보고 빨리 조사받으러 오라고 해서 빨리 갔습니다. 전처가 연락하지말라고 하고 변호사한테 연락하라고 했는데 왜 연락하셨냐고 해서 저는 일반인인데 변호사랑 연락하기 싫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공포감을 줄 생각은 없었고, 전처 물건 관련해서 꼭 필요한 연락이었을 뿐이었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전처 변호인에게만 연락하겠다고 진술하고 나왔습니다. 앞으로 전처에게 연락 안하겠다고 대답했으니 괜찮겠지요?? 저는 수사관이 이것저것 물어보고 조사때 많은 것을 이야기하나 싶었는데 너무 간단히 끝나서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찜찜한 마음도 있습니다. 혐의가 없어보이니 조금 물어본게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 혹시 지금이라도 변호인 선임을 하면 진술할 기회가 한번 더 주어지나요? 말하고 싶은 걸 다 말하고 나오지 못한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