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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2월 1일 22시 30분경 길을 걸어가다 택시차량이 후진으로 살짝 제 왼쪽 다리를 박으면서 접촉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저또한 술에취해 앞으로 계속 걸어가였고 지인말로는 택시기사는 잠시 창문으로 내다본후 아무말없이 차량을 출발시켰습니다 저는 지인들과 자리를 잡고 다리가 아프다고 하고 있는사이 지인이 지구대에 신고를 하여서 택시차량을 찾으려고 하였습니다 저에게 전화가와서 나가보니 지구대 경찰관님이 오신 상태였고 제가 택시기사님을 알아봐달라고 부탁드리니 경찰서에 직접 방문하여서 신고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가기도 귀찮고 큰일이 아니니 택시기사님과 얘기를 하고싶어서 지인이 택시번호를 알아둬서 택시회사를 알아내 택시기사님과 연락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기사님께 다리가 아프다고 대인접수를 해달라고 말씀드리니 택시기사님은 제지인이 괜찮으니 그냥 가라고해서 간거고 사정이 어려우니 20만원을 주신다고 하여서 저는 거부를 하고 전화를 끊게 되었습니다 전화를 드리면 죄송하단말만 하시고 제말은 일체 들으실 생각을 안하셔서 괘씸하다고 느껴 문자로 치료비와 300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저도 과하다고 생각했지만 순간 본인만 생각하는 기사님이 너무 괘씸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마음을 가라앉힌후 기사님과 좋은방향으로 대화를 해보려니 전화를 피하셔서 회사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회사측에서 기사님이 저를 신고를 한다고 하셔서 하라고 했습니다 기사님과 전화연결이 되어서 제이름을 여쭈고보고 구청갔다가 두고봅시다라는 말과 전화를 끊어버리시더라고요 제가 무슨죄를 지은건가요 차에 박히고 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