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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할때 차 키를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서랍에 보관을 하고 차키를 깜빡하고 집에갔다가 도난 당했습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오후 8-9시 쯤 주차 하였고 차는 12-01 시쯤 도난 당했습니다 그 이후 차량 두대, 사람4명을 박고 경찰에게 잡혀 갔구요 도난한 사람은 13세로 촉법소년입니다, 아파트는 년식이 30년쯤 되어 아파트와 지하주차장이 따로 연결되어있지는 않으며 (객관적으로 보면 보안이 훌륭하다고 보기 힘듭니다) 각 동마다 경비원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차량 가액이 현재 보험사 기준 3066만원으로 잡혀있고 수리비는 1150만원이 나왔으며 3주~한달 가량 예정입니다 그쪽 부모는 합의를 원하나 한부모가정에 생활이 어렵다고 호소하고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제게 나올 과실이 있는지와 차량가액의 40%를 감가금액으로 측정했고 (약 1200만원), 제 차량 기준 하루 렌트비가 12만원이라 한달로 계산해서 360 측정 했습니다 거기에 자기면책금 택시비, 정신적 손해까지 계산해서 이천만원을 요구중인데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촉법소년이라고 한들 사안이 큰데 소년원에 갈 정도인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