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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7시30분에 2차병원원장이라면 전화를해서는 보호자가 주치의랑 직원이랑 자꾸 부딪치다고 들었다고 맞냐고하는데 기가차더군요 갑자기 뜬금없이 전화해서 왜 그런질문을하는지 오전에 키우는 반려견이 그병원에서 자가면역질환으로 스테로이드치료를 4개월을하면서 매주병원을가서 혈검을했고 거의 페이터링 끝무럽에 들어보지도못한 지알디아감염으로 15일넘게 물설사를하고 아무것도안먹고 살이쭉쭉빠지는데 알고보니 요즘은 잘걸리지않는 더러운병 더군다나 우리아이는 면역력이없어서 밖에나가지도않았기에 다른강아지랑 대면할일도없었기에 병원에서 감염된걸 알게되었고 4개월넘게 치료하면서 주치의가 적극적으로치료는 물론 통화도어렵고 아니는 좀처럼낮지를않고 계속해서 다른병이 재발해 타병원으로 이전을결심하기로했고 데스크에 아이가 넘아프다 그병원에서 지알디아감염으로 힘들다라고했다 그리고 저녁에 원장한테 그런황당한 전화를받았는데 도대체 왜 전화를 한건지 모르겠다 무슨 직원들이랑 다 내가 갈때마다 힘들게하고 주치의는 직원들이힘들다는 말도나한테해서 내가 수긍을했다는 말도했다고 그리고 예약을안하고 막무가내로 진료를해달라고 했다는식으로 말하는데 카톡예약 및 전화걸은걸 전부뽑아보니 딱한번 그냥예약없이간적이있고 다 예약하고간것이 확이했다 예약안하고간것도 그 주의 주치의를 계속 진료를 못봐서 스테로이드 용량때문에 물어보려했던것이었다 난 졸지에 이상한정신병자같은 사람이되었다 진짜 그들이 나를 그렇게말한것인가 내가 우리아이를 위해 궁금한것을 질문했는데 그게 귀찮고 싫었고 내가 본인들을 힘들게했다는것인가 원장은 내가 부인하니깐 한번만나자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