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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7 비에 젖은 스웨이드 신발 세탁 맡김. 소재 위험성, 끈 미세세탁 불가 등 사전 고지 없었음. 10.11 찾으러 오라고 안내받음. 수령한 신발은 악취 남아 있고 흙·먼지 제거 안 됐으며 스웨이드 탈색·변형 등 명백한 오세탁 상태였음. 컴플레인하자 업주가 반말과 고함으로 대응했고 책임 회피함. “정가 8,000원에서 2,000원 깎아줄 테니 빨리 돈 내고 가라”, “집에서 빨지 그랬냐”, “주저리주저리 하지 말고 그냥 가라”, “돈은 무조건 내야 한다” 등 부적절한 언행을 하며 쫓아내려 했고 결국 6,000원 결제 후 나올 수밖에 없었음. 조금 뒤 아버지와 재방문했으나 동일하게 언성 높이며 환불 거부하고 내쫓는 태도 보임. 이에 네이버 리뷰 작성 후 소비자원에 피해구제 진행 결정함. 2025.10.14 한국소비자원 안내로 부산여성소비자연합에 심의 의뢰. 10.30 심의 진행, 10.31 결과 수령. 2025.11.05~06 소비자원 담당자 배정 후 ‘사업자 과실’ 안내받음. 신발 구매가 40% + 세탁비 보상 가능하다는 설명 받음. 2025.11.08 악취·흙 잔존으로 인해 부모님이 타 업체에서 7,540원에 재세탁 진행. 소비자원·심의 어디서도 재세탁 금지 고지 없었음. 2025.11.10 세탁소가 “신발 가져오면 보상하겠다”고 하여 방문했으나, 재세탁 이유로 보상 거부. 반말·고함·비웃음 등 모욕적 태도 보였고, 아버지에게 “야 씨발” 욕설하며 위협적 행동 보여 경찰 출동함. 이 날 세탁소 측에서 "내가, 내가 잘못 빨았지. 잘 못 됐다 그래가지고 심의위원회 조정중이잖아."라는 잘못을 인정하는 발언을 함 업주는 신발과 심의 결과서 반환 거부. “우리도 심의 보겠다”며 실물 점유 유지함. 이는 명백히 소비자 소유권 침해이며 공정한 절차 방해임. 현재 사업자는 소비자원, 피해구제 보상 권고 불이행 중이며, “재세탁했다”, “2,000원 할인은 합의였다” 등 허위 주장으로 보상 회피함. 신발도 아직 돌려주지 않아 분쟁 장기화되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