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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경 3000만 원 정도의 채무가 생겼습니다. 당시 2000만 원을 수 개월 이내에 갚았고, 남은 1000만 원은 경제 사정이 어려워져 갚지 못 한 상태에서 지난 8월까지 이자와 지연 이자를 계속 지급해왔으나, 9월 이자가 체납되자 채권자 측에서 더는 기다릴 수 없다며 급여와 통장에 압류를 넣은 것을 지난 달 확인했습니다. 이후 압류 관련 내용을 보게 됐는데, 제가 그동안 변제한 원금과 이자에 관한 내용이 빠진 채 원금 3000만 원과 그로 인해 발생한 이자 전체가 압류 예정 금액으로 나와있었습니다. 채권자와의 대화 내용과 지난 7~8년 동안의 송금 내역은 확보해둔 상태인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