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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배상청구 사건 요약 1. 사건 개요 사건 유형: 국가배상청구 (피고: 대한민국 / 소관: 경찰청) 청구 원인: 경찰의 무리한 법리 적용 및 과잉 수사로 인한 피해 핵심 쟁점: 층간소음 갈등을 **'스토킹처벌법 위반'**으로 무리하게 입건 수사했으나, 최종적으로 **'경범죄(인근소란)'**로 종결됨. 이 과정에서의 위법성 및 피해 주장. 청구 예정액: 약 5,000만 원 (위자료 중심) 2. 사실관계 요약 발단: 장기간 층간소음 피해를 입던 본인(1인 자영업자)이 방어적 차원에서 거주지 내 탁상용 스피커로 음악 등을 재생함. 수사 개시: 경찰이 소음 측정이나 사전 경고 조치 없이, 불명확한 영상만으로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적용하여 수사 착수. 과잉 조치: 1인 사업장과 거주지가 50m 거리이고, 상대방이 같은 아파트 관리인임에도 접근금지 잠정조치를 내려 주거권, 통행권, 영업권 침해. 결과: 검찰 송치 후 최종적으로 **'경범죄처벌법 위반(인근소란)'**으로 구약식 처분됨. (스토킹 혐의 불인정) 3. 경찰의 과실 및 위법성 주장 ① 객관적 증거 결여: 천장형 우퍼가 아닌 일반 탁상 스피커였으며, 데시벨 측정 등 객관적 피해 입증 없이 정황만으로 중범죄(스토킹) 적용. ② 비례의 원칙 위반: 층간소음 갈등의 본질을 무시하고, 계도 절차 없이 즉각적인 형사 입건 및 과도한 잠정조치(접근금지) 시행. ③ 재량권 남용: 혐의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1인 자영업자의 생계와 직결된 동선을 제한하여 기본권을 과도하게 침해. 4. 피해 현황 (손해배상 청구 근거) 정신적 피해: 수사 개시(7월) 직후부터 현재까지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로 정신과 치료 중. (인과관계 명확) 생활 환경: 증거 수집을 위해 집안에서 숨죽여 지내는 '감옥 같은 생활' 강요당함. 경제적 피해: 1인 자영업 운영자로서 수면 부족과 수사 대응, 접근 금지 불안감으로 인한 영업 손실 발생. 5. 변호사님께 드리는 핵심 질문 1. 승소가능성, 2.위자료 인정범위 3. 전략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