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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흔히 있는 sns상의 시비로 악플을 받았습니다. 맞대응하는 저도 예의 있는 경우가 아니었지만, 처음부터 욕설로 시작하고 '니엄마' (상대는 단순히 당신의 어머니라는 의미라고 잡아떼지만, 그러기에는 너무나도 자주 사용합니다.) 혹은 총격으로 사망한 사람으로 빗대며 저주를 합니다. 가능하면 좀 더 유쾌하게 대화를 이끌고 싶었는데, 상대는 그러고 싶지않았나 봅니다. 이에 법률적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만, 문제는 해당 SNS 플랫폼이 실명인증과 전화번호를 요구하지만, 제가 특정성을 가질만한 프로필을 가진 것이 아니라, 사진없이 닉네임만 있습니다. 시비가 붙은 댓글은 누구나 볼 수 있기에 공연성은 있는데, 제가 특정성이 미약한 경우입니다. 이 경우에도 악플러에게 법적인 제재가 가능할런지요? 세상이 그 사람의 입과 인생처럼 흉악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먼저 해당 게시물의 댓글 일체를 PDF로 저장, 이미지 캡처, 상대의 계정페이지, 제 계정 페이지와 수정가능 여부를 캡처해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