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2016년도에 회사동료에게 제 신랑이 타던 차를 250만원에 팔았습니다. 그 회사 동료도 당시 제 남자친구였던 신랑의 차를 몇번 얻어탄 적이 있었고, 제 결혼과 동시에 차를 바꿔야겠다는 얘기를 했더니 본인에게 팔아라고 하더군요. 판매바로 전 타이어가 터지는 바람에 타이어를 새로 교체하고 팔았습니다.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 연락이 와서 그동안 차가 문제가 많아 수리를 많이해 차 가격보다 수리비가 더 나왔다고 하며 장난식으로 그러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 "환불을 해줘야하니?" 라고 하니 "그건 좀 그렇고 이번에도 수리할 내용이 있으니 이번 수리비만 내줄래?" 하더라구요 . 그리고는 수리비 53만원을 요구합니다. 이걸 줘야하는건가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