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상황 설명 : 친구랑 카페에 있던 중에 밖에서 사진찍기 위해 잠시 나갔습니다. 몇분 후 친구가 너무 춥다면서 제게 “나 너무 추워서 먼저 들어갈게, 이따 들어올때 내 카메라도 챙겨서 와줘”라고 했고 전 동의했습니다. 전 친구의 카메라를 빌린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친구가 충분히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친구가 들어가고 난 후, 혼자 남아 다른 곳에 가보기 위해 친구의 카메라를 잠시 다른 곳에 두고 이동했고 이제 다시 카페에 들어가려던 참에 친구의 물건을 챙겨야 한다는 생각을 잊은 채 제 카메라만 챙기고 들어갔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망각 한 채, 친구를 봤고 친구도 저에게 “내 카메라 챙겼어?”와 비슷한 말을 하지 않으며 서로서로 까맣게 잊은 상태로 8시간이 흘렀습니다. (16시 37분 발생, 새벽 00:30분 쯤 기억 남) 이 상황에서 친구는 저에게 전액 배상을 요구합니다. 전 그렇게 해야할까요? 그 친구의 카메라는 중고제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