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도박 관련 계좌 입금 내역과 자백 범위에 대한 고민 | 마약/도박 상담사례 | 로톡
마약/도박

불법도박 관련 계좌 입금 내역과 자백 범위에 대한 고민

불법공간개설피의사건가 관련해서 참고인으로 출석명령 받았고 (아마도 불법도박이 거의 확실한) 그 특정계좌에 제 명의로 입금내역이 있어서 부른다고 했습니다. 저 계좌에 보낸 그 기간과 금액은 5개월 정도에 1300정도입니다. 그런데 저 특정계좌로 보낸 저의 계좌로 그 이후에도 불법도박을 했는데요. 경찰이 어디까지 알고있는건지 자백을 어느 범위까지 하는 것이 맞는건지 질문입니다

9달 전 작성됨조회수 138
#불법도박
#자백
#경찰
#참고인
#명의
#도박
#의사
궁금해요
관심글
공유하기
AD+ LAWYERS
광고
박성현 변호사 이미지
법률사무소 유 (唯)
박성현 변호사
명쾌한
해결사
명쾌한
해결사
서울대·형사법교수·로스쿨수석-언론보도사건多성공사례확인!
상담 예약
서울대·형사법교수·로스쿨수석-언론보도사건多성공사례확인!
불법도박 사건에서 경찰이 특정계좌 입금내역을 근거로 참고인 조사를 진행한다면, 현재 확보된 금융기록은 통상적으로 금융정보분석원(FIU)이나 계좌추적영장을 통해 확인된 입출금 내역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수사기관이 알고 있는 범위는 ‘해당 계좌로 송금된 금액과 시기’까지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때 조사에서는 본인이 송금한 사실은 인정하되, ‘불법도박 자금인지 몰랐다’거나 ‘단순한 금전거래로 알고 있었다’는 식으로 불필요한 자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찰이 확인하지 못한 이후의 불법도박 내역까지 자진해서 진술할 경우 수사 범위가 확대되고, 피의자 전환 가능성도 커질 수 있으므로 자백은 경찰이 제시한 증거 범위 내에서 신중히 한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조사 전에는 변호사 동행을 요청해 진술 범위를 조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박성현변호사가 해결한 관련 성공사례 - 인터넷 불법도박 사이트 베팅 중 경찰에 적발되며 상습도박 혐의 – 기소유예 - 핸드폰으로 생활관에서 고액의 인터넷 불법도박 한 군인 - 군형법(도박) 벌금형 - 불법 스포츠토토 고액 베팅하여 수십 차례 반복하다 적발된 의뢰인 - 국민체육진흥법위반(도박) 벌금형

박성현 변호사

[Youtube '형사의 신'/언론 보도 강력사건 다수 수행] 서울대·로스쿨수석·형사법교수인 박성현 변호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베테랑들이 모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욱 자세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9달 전 작성됨
도움됐어요
공유하기
신고하기
이 분야의 전문 변호사 답변이 
준비되어 있어요 
로그인 하신 후 이 질문에 대한 모든 변호사 
답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불법도박'(으)로 
새 글이 등록되면 알려드릴까요?
답변에 만족하셨나요?
받으신 답변에 만족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