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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750XEW-A51AS제품으로, 2022년 출고한 것 같고 출고가는 2022년 당시 150이하 였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인터넷에서는 100만원 이하에 판매되고있는데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판매하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제 가방을 쳐서 가방이 쓰러지는 바람에 코로나 칸막이 같은게 넘어져서 상대방 음료가 쏟아지면서 노트북이 오염된 경우입니다. 그때가 설 연휴라서 제가 빨리 수리센터에 가보라고 계속 권유했지만, 추석 연휴라서 수리센터 어차피 문을 안열 것이라고하시며 별 문제없는 것 같다고, 하고있던 노트북 작업을 마저 하셨습니다. (알고보니 추석연휴때도 운영했음) 이게 10월 7일 화요일에 있었던 일이고, 10월 10일 금요일에 서비스 센터에 왔는데 갑자기 노트북 전원이 안켜진다고 말씀하신뒤 메인보드를 교체해야한다고 90만원을 요구하셨습니다. 바로 90만원 입금 해드렸고 이후 견적서를 받았습니다. (88만원 견적받았는데 왜 90만원이라고 하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단 급한 메인보드 부터 처리를 할것이고 추후에 배터리/키보드 검사도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그거에 대한 검사비용만 20만원이고, 교체를 하게 되면 +a 로 부품비가 추가되는 상황입니다. 그때 이후로는 아직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제 궁금 사항은 메인보드 90만원에 검사비용 20만원 +a 로 최소 110만원 이상이 나가는데, 이게 노트북이 중고이기도 하고 인터넷에서 같은 모델을 새로 사도 이정도는 안나오는데 (70대~100 이하 정도) 제가 무조건 상대방이 검사하고싶은거 다 검사하고 부품 가는대로 돈을 보내드려야되는지 의문입니다. 차라리 새 노트북을 사는 게 합리적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 제가 쏟은 음료수 때문에 발생한 수리라고 파악하려면 받아야 할 자료가 무엇일까요? (무분별한 부품교체 방지-예를들어 노후화로 문제가 있는 부품까지 제가 배상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수리 후에 견적서 받고 돈을 보내도 되는부분인가요? 견적서 받기전에 돈을 요구하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