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안녕하세요 저는 가정 불화로 우연히 한남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100여일 만나는 도중 남편의 노력과 저의 마음도 동요 되어 우울증 극복 심리 상담 등 노력을 하고 마음을 다 잡게 되었씁니다.저는 다시 가정으로 돌아 가려 하는데 그 남자는 제가 자는 동안의 저의 신체 일부를 찍어 보관 하고 있었으며 그걸 알고는 있었으나 삭제 하라 하니 안한다고 합니다..헤어 지려 하니 그걸 이용하여 가족에게 알린다는 둥 자기는 불행한데 너만 행복 할 수 없다는 식의 말로 협박 멘트를 날리고 저가 감당 할수 있으니 자기가 싫어 하는 행동을 한다고 말하며 굉장히 저에게 집착 하는 등의 행동과 화가 나면 욕도 하였으며 말을 함부러 하는 행동들도 하였으며 만날때 마다 휴대폰 검사등 문자등을 남편과의 다정한 말이 오가면 화를 내고 자기는 잃을께 없으니 두렵지 않다는 말로 말 합니다.. 저는 다시 가정으로 돌아가 원래 내 자리 지키고 싶은데 남편이 알까봐 두렵습니다.. 가족들 모르게 해결 하고 싶은데 나중에 보복도 두렵고... 가족들이 아는게 너무 두렵습니다.어찌 해야 할 까요~ 불가피한 만남이 계속 이어지고 저는 원치 않는 관계를 맺어야 하고 지금 심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