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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이혼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협의이혼을 서류상 마친후 애들이 클때까지 동거가 가능한가요? 당사자간 합의로 아이들에게는 협의이혼사실을 알리지않고 둘째 고3인 내년도까지 동거가 가능한지요? 지금도 이혼처리만 안한상태로 동거만 하는 상태이고, 날이 갈수록 애들에 대한 학대가 더 심해집니다. 저혼자 이혼후 나가고 싶지만 아이를 맡겠다는 분들이 나타나지도 않고 시댁에서 애봐줄 분들을 알려주지도 않고 제가 구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친정집은 만나기만하면 남편이 구타구박에 갖은 욕설에 애들을 내쫓아내고 벌써 추석끼고 경찰을 두번이나 불렀습니다. 이혼하자고 소리지르면서 이혼얘기만 꺼내면 때리려고 듭니다. 분명히 집기다 부시고 제옷, 애들옷 다 내버리고 준비된 폭언 쏟아부을 겁니다. 애들 어릴때도 그랬습니다. 애들어리다고 맘대로 폭력휘두르고, 폭력휘두른 사람이 다 물어내고 보상하고 돈내놓으랍니다. 저는 20년간 남편만 상대하고 살아서 법적인 도움받는 루트도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남편은 시댁분들이랑 변호사사무실 사람들 만나면서 돈줄잡고 애들이랑 저를 공개적으로 망신줍니다. 데리고 다니면서 사고치고 망신주고 집에 들어와서 또 혼내고 장 모르는 애들을 속여가면서 더 저능하게 만듭니다. 애들아빠가 하는 행동이 아닙니다. 집있고 돈낸다는 겁니다. 매일 괴롭히는데 돈까지 물어매랍니다. 참고 살수 없고 남편을 사법처리하고 싶습니다. 붙잡고 협박하고 정당한 폭력행사라고 큰소리치고 결혼전 학력 직업 다 사기같습니다. 친정집, 시댁 다 저한테 사기친것 같습니다. 인간관계도 피해금액만 키우는 방향입니다. 외국인변호사들에 어린애들에 동원해서 저의 약점을 잡고 계속 괴롭히면서 붙어사는거죠. 남편한테 위자료를 얼마 받더라도 변호사비도 부족할겁니다. 애들이 많이 변해서 더키우고싶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