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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초엔제가 대출을 좀 알아보고있었습니다 근데 연락드린곳마다 전부 안된다고 해서 있던상황에 지인이름으로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고 반갑게 인사를하고 지인이 자기가지금 쇼핑몰같은 일을준비하는데 은행에문제가생겨 몇일만 계좌를 빌려달라고했습니다. 전 안타까운맘에 빌려주었지요.계좌.비번 민증번호.. 그후 제가 은행으로 기초수급비가 들어오는걸 알았습니다. 거기로 들어가면안될것같아 인터넷으로 바꾸려고했습니다. 근데 안되어 은행에가서 알아보니 사기계좌로 신고가 된것입니다. 신고접수된경찰서로 전화를해보니 누가내계좌에 입금을하고 사기계좌로 신고를했다는 말을 듣고 순간 그때지인이 떠올랐습니다. 전 우선 알겠다고하고 끊고 지인에게 전화하려고 번호를 찾았는데 없었졌습니다. 신고가 된걸알고 전 잊고있다가 얼마전 경찰서에서 연학을받았습니다 제가 가해자가 된것입니다. 형사님전화에 지인은 제가 일하는곳에서 알게된사람이다. 그곳 사장님과도 통화하고 사장님을 통해지인번호를 받아보니 제가 받은 번호랑 완전 다른번호였습니다. 지인에게 문자를 보내서 나한테 전화한적 없는지 물어보자.. 없다고합니다 ㅠㅠ 이후 지인이 사장님에게전화를 걸어 상황설명을 듣곤 제번호를 3개월전에 지운 상태라고합니다. 저도 그지인이 일하는곳에 안오고해서 더이상 연락을 안해 저도 지운지 얼마안된상태였습니다. 근데 그때 오랜만에 전화가 왔다는겁니다. 근데 지금은 그번호가 제 기록에 없다는겁니다. 백업을해도.. 이후 아직 조사는 받지 못한상황입니다. 연휴라서... 근데 지금 제심정이지옥입니다.. 전 자동녹음도 안하는상태였고 문자도 없습니다. 통화상만있는데... 제가 정말 답답한것은 어떻게 이름이 떠 받은 번호인데 없어지는...모르겠습니다. 제 상황이 지금 이렇습니다..ㅠㅠ 그리고 은행거래내역을보니 자기들끼리 입금하고 빼고 그랬습니다. 전 전혀몰랐습니다. 그때 사기계좌로 신고되었다는것에 전 그게신고되었다는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래서 잊고지냈고 .. 현재는 제가 가해자로 된상황입니다.전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