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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에스테틱샵에서 알바를 했는데 원장님께서 저는 원치않았지만 복부관리를 해주신다고하셨습니다 그래서 받고 난 그날밤부터 간지럽고아프더니 다음날보니 끔찍한 상처가 온 배에 뒤덮혀있었고 간지럽고 짓물까지 났습니다 그치만 원장님은 배에 독소가 많아 그런것이라며 잘못을 인정안했고 미안하다 라는 말 뿐이였습니다 병원을 안가도되겠는데 라고 하셨지만 저는 너무 아프고 간지러워 병원에갔고 치료를 받았는데 그땐 소독만 해서 비용이 2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원장님께서 병원비를 주신다고하셨는데 고작 2맘원 때뭄에 달라고하기그래서 댔다고했는데 3주가 지난뒤에도 붉은끼만 사라지고 흉이 남았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여자이고 20대이고 크리에이터도 활동하고있기때문에 매일매일 우울증에 불몀증에 시달리고있습니다..최근 흉터전뭄 병원에갔더니 1회당 66만원에 언제끝날지도모른다고하더라구요 달라고하면 절대안주실거같고.. 저도 어떻게해야될지도무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