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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에 '애르메스 벌킨백 25' 가방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곧바로 구매자가 연락이왔고 저는 부산 그리고 구매자는 서울에 살아서 부산에서 직거래 약속을 잡았습니다. 구매자를 만나서 가방을 직접 보여주며 (부산의 카페 안에서) 가방의 구입처와(저도 중고구매) , 가방년식이 오래되서 수선여부를 설명드렸고 구매자는 가방을 찬찬히 둘러보시고는 입금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가방구매후 구매자분이 연락이 오셔서 정품이맞냐 의심을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정품이맞다. 아무리봐도 가방부속품의 위치들이 이상하다 하시기에 물론 정품맞습니다 라고 했고 저에게 정품이아니면 환불해달라고 하시기에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 구매자는 가방을 감정원(사설)에 보냈고 감정결과가 정품은 맞으나 수선을 했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카페안에서 저도 중고로 구매했고 가방 수선은 연식때문에 들어갔습니다 라고 설명을 분명 드렸고 정품이란 결과를 받으셨으면 환불 안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경찰에서 연락이 왔고 저는 조사를 받았고 검찰에 넘어간다는 얘기까지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