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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9월 28일 오전 8시경 날씨는 비가 꽤 내리고 있었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지하철 연신내역 5번출구로 내려가는 중 10계단 보다는 조금 더 내려가고 계단의 한 구간의 4계단을 남겨두고서 미끄러졌습니다. 엉덩이로 떨어졌는데 계단을 여러번 부딪히며 미끄럼 타듯 내려 온것이 아니라 4계단을 한 번에 떨어졌습니다. 왼쪽에는 가방을 어깨에 메고 손은 비어있으며 다른 손으로 우산을 들고 있었습니다. 미끄러질 당시 심하게 대처 없이 미끄러져서 손을 짚을 겨를 없이 엉덩이로만 착지했습니다. 사고장소에는 cctv가 없으며 사고 당시 가벼운 타박상일거라 넘기며 바로 지하철측에 얘기 하지 않고 상황을 넘겼습니다. 당시 뒤에서 내려오시던 몇 분 계셨지만 마찬가지인 이유로 사고의 증인요청도 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종일 통증에 시달려 금일 병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으니 x-ray 소견상 골절이 확실해 보이고 명확한 진단을 위해 큰 병원에서 CT 촬영이 필요해 보인다고 소견을 들었습니다. 진료비와 회복기간에 대한 우려가 커 큰 병원에 예약을 해 두고 지하철 역사를 방문해 사건 경위를 전달하고 보상을 요청했습니다. (29일 오전 11시경) 이후 상황을 내부에서 전달을 한 후에 검토와 함께 결과를 전화로 전달해주겠다 하여 나왔습니다. 오후 2시가 지나 연락을 받았고 비나 눈이 올 경우 천재지변으로 보상의 범위 안에 들지 않는다고 하며 시설물에 대한 사항을 얘기 하니 필수가 아니기 때문에 보상해줄수 없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이에 제가 보상 받을수 있는 방법이 정말 없는지 의문이 들어 상담을 남깁니다. 금일 맑은 날씨에 계단에 미끄럼 방지가 되어 있지 않은 사진은 찍어둔 상태입니다. 통화 내용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