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응급실 원무과 근무 중 19:10분경 119 이송으로 내원하신 주취자가 최초부터 구급대원에게 욕설, 진료 대기중 접수를 위한 인적사항 물음에 비협조 등 상당히 폭언과 폭력적인 모습이셨고 결국 다른 병원 가시겠다고 진료 취소하신분이 119가 잘 못 데려 왔다는 불만으로 구급차를 3-4 차례 팔로 가격 한 뒤 구급대원과 제가 말리던 과정에서 저에게 주먹으로 우측 볼을 가격하여 이를 본 구급대원이 즉시 신고하였고 경찰이 도착해서도 폭언과 행동은 이어져 갔으나 이후 경찰 얘기를 듣고 사과하여 저도 귀찮아지기 싫어 그렇게 마무리 하고 끝났습니다. 하지만 이후 구급대원과 경찰 모두 가신 뒤 다시 응급실로 들어와 둘만 있는 상황에서 저에게 119와 짜고 쳤냐, 신고해도 별거 없다라는 말을 하며 워협적인 모습을 보였고 저는 다시 신고하기전에 가셔라 했지만 너가 신고한다고 뭐? 라면서 위협적으로 저에게 지속적인 욕설을 하여 저는 어떠한 말도 하지 않고 있으니 다시 돌아 갔습니다. 처벌도 받게하고 싶고 지금 현재 근무중인데 놀랬던 순간이 계속 떠올라 힘이 드는 상황인데 경제적인 사정이 좋지 않아 변호사 비용이 많이 부담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문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