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근무 중 폭행 사건 대처 방법 | 고소/소송절차 상담사례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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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근무 중 폭행 사건 대처 방법

응급실 원무과 근무 중 19:10분경 119 이송으로 내원하신 주취자가 최초부터 구급대원에게 욕설, 진료 대기중 접수를 위한 인적사항 물음에 비협조 등 상당히 폭언과 폭력적인 모습이셨고 결국 다른 병원 가시겠다고 진료 취소하신분이 119가 잘 못 데려 왔다는 불만으로 구급차를 3-4 차례 팔로 가격 한 뒤 구급대원과 제가 말리던 과정에서 저에게 주먹으로 우측 볼을 가격하여 이를 본 구급대원이 즉시 신고하였고 경찰이 도착해서도 폭언과 행동은 이어져 갔으나 이후 경찰 얘기를 듣고 사과하여 저도 귀찮아지기 싫어 그렇게 마무리 하고 끝났습니다. 하지만 이후 구급대원과 경찰 모두 가신 뒤 다시 응급실로 들어와 둘만 있는 상황에서 저에게 119와 짜고 쳤냐, 신고해도 별거 없다라는 말을 하며 워협적인 모습을 보였고 저는 다시 신고하기전에 가셔라 했지만 너가 신고한다고 뭐? 라면서 위협적으로 저에게 지속적인 욕설을 하여 저는 어떠한 말도 하지 않고 있으니 다시 돌아 갔습니다. 처벌도 받게하고 싶고 지금 현재 근무중인데 놀랬던 순간이 계속 떠올라 힘이 드는 상황인데 경제적인 사정이 좋지 않아 변호사 비용이 많이 부담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문의 드립니다..

7달 전 작성됨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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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취자가 병원 내에서 구급대원과 직원에게 폭언·폭행을 한 전형적인 응급실 폭행 사건으로, 형법상 폭행죄는 물론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응급실 의료종사자 폭행 가중처벌)까지 성립될 수 있습니다. 이미 경찰이 현장 출동했고 신고 사실도 남아 있으니 뒤늦게라도 피해자 진술서와 당시 상황 기록, 진단서 등을 제출하면 정식 수사 절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변호사를 반드시 선임해야만 고소가 가능한 건 아니므로, 경제적 부담이 크다면 경찰서에 직접 고소장을 내거나 피해자 진술을 보강하는 방식으로 진행해도 충분히 처벌 절차가 가능합니다.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구체적인 대응방안까지 상세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최광희 변호사

[사법고시 대형로펌출신, 민사전문, 대한변협인증 형사전문] 저는 모든 사건을 상담부터 소통, 수행까지 직접 진행하고, 사무장이나 다른 변호사를 통해 사건을 처리하지 않습니다. 1,000건의 로톡 후기로 성실함과 실력이 검증된 변호사입니다.

7달 전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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