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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친구에게 두 사실에 대한 법적 소송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우선 교제초반, 전 남자친구가 동의없이 숙박업소로 데려갔고 저는 상대에게 무섭다는 의사와 가기 싫다는 의사를 제대로 표현했습니다. 그럼에도 숙박업소에 가게 됐고, 억지로 제 몸을 더듬어 울며 그만하라고 이야기 했는데도 이후에 연인관계를 빌미로 넘어가려 했습니다. 당시 두려운 마음에 신고를 하지 못했고, 최근에야 데이트강간에 해당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전 남자친구가 시인하는 녹음파일을 갖고 있고, 지금이라도 강간죄로 고소를 진행할 수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다른 한 가지는 전 남자친구가 제게 옮긴 성병입니다. 해당 성병은 자궁경부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의 바이러스입니다. 최대 15년 간 정기적으로 병원을 다녀야 하는 상황이며, 이로 인해 육체적,정신적 고통이 극심한 상황입니다. 전 남자친구는 제게 첫 관계라고 속여 성병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알고 보니 이전에 성경험이 두 차례 있었고 성병 또한 그 경로로 감염된 듯 합니다. 그러나 저는 전 남자친구가 첫 관계였고, 저와 성관계를 맺은 사실을 시인하는 녹음파일 또한 갖고 있습니다. 또 상대의 성병검사 기록과 제 기록이 있고 감염사실을 알고도 성관계를 맺은 사실을 토로했습니다. 손해배상죄를 넘어 상해죄로 고소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