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제가 어느 마트에 들어서려다가 나오는 차량과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상대 차량은 제가 입구가 아닌 출구로 들어오려 하신다 하면서 역주행이다 하시더군요. 저는 당시에 해당 마트의 입구/출구의 위치를 몰랐던터라 당황했고 죄송하다 했습니다. 상대 차량과 저는 서로 운전석끼리 마주 볼 수 있는 위치에 정차한 상태에서 상기 대화가 이뤄진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제가 차량 브레이크에 발이 살짝 떨어졌는지, 약간 앞으로 밀리면서 긁게 되었습니다. 그걸 저도 인지는 순간 했는데, 뒤에 출구에서 나올 차량도 있었고, 얼른 빼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 차량을 뺐고 원래 입구다 싶은 곳으로 다시 마트로 찾아 들어왔지만 그 분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20~30분 동안 벌어진 일 그런데 상대방은 제가 이 긁은 부분에 대해서 현장에서 처리를 안 하고 갔다는 이유로, 마트 cctv를 포함해서 경찰에 뺑소니 미수로 신고했더군요. 이건 경찰을 통해서 들었으며, 이후 상대 차주와도 연락을 했습니다. 객관적인 사실 인정은 다 했고, 책임도 보험으로든 현금으로든 진다고 말씀을 드렸고, 현장 처리를 못했던 자초지종을 말씀드렸더니 두 분 다 이해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날짜 잡히는대로 출석 조사만 받아주시면 된다고 했습니다. 이 경우에 뺑소니 미수에 대한 고의성은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이제라도 제 블랙박스 영상도 확보하려고 하는데, 하필 32GB에 하루 넘게 지났다보니, 실제 그 사고 시간 부분은 남아있지 않네요. EVT 부분에도 이건 뭐 충돌도 아니다 해서 그런지 여기도 기록이 없고요.. 이 블랙박스 부분이 없으면 불리한 측면이 있을까요? 더욱이 상대방은 자기 뇌진탕이다, 토를한다, 병원 치료 받는다, 보험사 측에 합의금 크게 요구한다는데, 보험사가 알아서 해준다지만, 진심 대인 접수는 지금이라도 저 안 하고 싶은 심정이에요. 이런 경우에 제가 불리한게 있을까요?? 더욱이 자기가 어제 저랑 통화하면ㅅ는 치료 받는다 , 아프다 이런 소리 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