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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월 8일 오전 2시경 – 거래 협의 시작 당근마켓을 통해 구매자로부터 휴대폰 구매 문의가 왔습니다. 구매자는 직거래를 희망하였고, 채팅 과정에서 가격 인하를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구매자의 요청을 수용하여 판매가에서 2만 원을 인하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2. 8월 8일 오전 3시경 – 직거래 진행 같은 날 오전 3시경, 구매자가 차량을 타고 제 거주지 인근으로 도착하였습니다. 저는 휴대폰을 들고 나갔고, 시간대가 어두워 구매자에게 차량 내부에서 확인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구매자는 차량 안에서 약 6분간 휴대폰의 외관과 상태를 직접 확인한 뒤, 구매 의사를 확정하여 거래가 성사되었습니다. 3. 거래 직후 – 판매 완료 처리 및 오해 발생 거래 완료 후 저는 당근마켓 애플리케이션에서 ‘판매 완료’ 처리를 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구매자 차단 버튼을 누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 인해 구매자는 제가 고의로 연락을 차단했다고 오해하였고, 이를 근거로 사기라고 주장하게 되었습니다. 4. 9월 1일 – 신고 접수 통보 이후 구매자는 저와 연락이 닿지 않자 경찰서에 사기 혐의로 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9월 1일 경찰로부터 사건 접수 사실을 최초로 통보받고 이를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5. 거래의 투명성 및 하자 고지 저는 판매글 작성 시 휴대폰의 하자 사항(테두리 기스, 화면 내 흑점 발생)을 명확히 기재하였습니다. 실제로도 해당 휴대폰은 사용 중 기능상 문제가 없었으며, 위와 같은 하자 사실을 충분히 고지한 상태로 판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