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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사온지 3년이지만 그 훨씬 이전부터 그랬겠지만.. 옆집 개가 밖에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지나가거나 택배,우체부 기사님들이 무슨 바코드 찍는소리?가 들리거나 사람이 빌라계단에 올라가고 아주 살짝만 소리들려도 빌라, 동네가 떠나갈정도로 엄청 짖으면서 지네집 현관문 바로 뒤에 와서 경기일으킨거처럼 문 부딪히면서 짖고 , 만약 그대로 문이열려서 문 앞에 사람이있었다면 물어죽일거 같이 매일 이른오전부터 집사람들 일하고 들어올때까지 저녁까지 짖습니다. 그 집에 할머니 외에 가족구성원이 어쩌다 일안나가고 집에있으면 안짖는데 할머니만 있으면 할머니는 사람으로 안보는지 계속 짖습니다. 이 빌라에 7가구가 사는데 저희집 외에 다른 집들도 문앞에 소음관련 피해 쪽지들도 계속 붙이고 빌라자체 현관에도 쪽지 붙이고 경찰에도 신고하고 구청에고 신고해서 찾아오고도 그러고 , 문자로도 매번 좀 조용히 시켜라, 제발 방에라도 넣어놔라 수십번을 부탁하는데 그럴때만 며칠 주의 하는척 방안에 넣어놓고 아 이제 이쯤되면 괜찮겠지 이런 마음인건지 며칠지나면 또 방에서 꺼내놔서 뭐 이유도 없이 시도때도 없이 떠나가라 짖습니다. 아무리 부탁해도 시간이 지나도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서 도저히 못참겠어서 상담드립니다.. 이런경우 민사소송으로 진행가능한지 승소할수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