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매매 알선은 최대 7년 이하 징역형이 가능하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마약을 매매하거나 중개한 경우는 통상 5년 이상의 유기징역에서 무기징역까지 선고될 수 있는 중대 범죄입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직접 투약을 하지 않았고 초범인 점, 그리고 단순 가담 정도라면 수사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범행 횟수와 규모, 본인의 반성 태도, 피해자와 합의 여부 등이 양형에 크게 작용하게 됩니다. 아직 조사를 받지 않았다면 진술 태도와 변호인의 조력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초기 대응에 따라 향후 형량에 큰 차이가 날 수 있으니 반드시 형사전문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수사 단계부터 신중하게 대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박성현변호사가 해결한 관련 성공사례
-[언론보도사건]지인들 제의로 수차례 필로폰투약, 케타민소지 혐의 : 기소유예
-구글검색 후 가상화폐로 대마 구입해 흡입 : 기소유예
-해외배송 다이어트보조제 구매 등 마약류관리법위반(향정)혐의 : 불기소(혐의없음)
-비트코인으로 대마 구매하여 투약한 혐의 : 기소유예
-마약매매 사기범에게 대마초 구입 시도 - 기소유예
-구글 검색 후 가상화폐로 대마 구입해 흡입 - 기소유예
-대학교 과제 중 텔레그램으로 대마 구매한 혐의 - 기소유예
[Youtube '형사의 신'/언론 보도 강력사건 다수 수행]
서울대·로스쿨수석·형사법교수인 박성현 변호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베테랑들이 모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욱 자세한 상담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