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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지인분 모임중에 제가 집에 왔는데 제가 아버지에게 이야기할게 있어서 말씀도중에 잠깐이야기좀 하자고 아버지에게 말을걸었습니다. 근데 아버지가 나중에 이야기하자고 했고 제가 두어번 10분정도 이야기하자고 요청하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아버지 지인분이 우리아빠한테 왜그래 씨발년아 이러면서 욕지거리를 했고 제가 왜 저한테 욕설을 하세요 라고 반문하고 어이가없어서 잠시 피해서 핸드폰을 하고 있었는데 어디서 나왔는지 막 뛰어오면서 야이씨발년아 하면서 제머리카락 끄댕이를 잡아서 제가 두어차레 흔들어서 목이 꺾였고 그와중에 그 여성분 남편이 제머리카락 놓도록 힘을주어 그여성분을 저에게서 떼어냈습니다. 제입장에서는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웠습니다. 저 여성분이 갑자기 또 사과하겠다고 무릎을 꿇고 저에게 죄송하다 술먹어서 그랬다 엄마딸인지 몰랐다고 했습니다 요즘 너무 안좋은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는데 남편분이 사과를 하고 정신장애 1급에 술을 많이 마셔서 알콜치료 받고있다 하네요 너무 짜증나는 밤인데 똥 밟았다생각해야하는건지.. 부모님지인과 별개로 다시 생각해보니 경찰서에 고소하고싶습니다. 녹음본은 없고 그쪽 남편도 듣고 남편 지인도 들었습니다. 저희엄마도 여성분이 제앞에서 사과하는걸 봤고요 저는 받아줄 마음이 없습니다. 법을어기면 처벌은 받아야한다고생각하는사람입니다. 제가 그남편분에게 어제 있었던일을 설명하고 사과받는내용을 녹음해서 경찰서 민원실에 제출하면될까요? 증거자체가 없습니다... 집앞에 어떤분 블랙박스가 있긴해요.. 장애1급인지 정확히 모르고요 미안하면 미안할짓을 애초에하지말아야한다고생각합니다. 선생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