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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피고 되는 사람의 여자친구입니다. 사건 발생 일자는 체포된 날이고 현재 구치소에 수감되어 재판을 기다리는 중이라는것은 알지만 구체적으로 사건에 대한 정보는 전혀 모르는 상태입니다. 아마 사건에 연류되게 되면 생길 수도 있는 일을 염려해서 부모님도 말을 아끼시는거같습니다. 이렇게 사건에 대해서는 무지할 경우, 탄원서를 작성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뭐라도 쓰면 좋을 경우 어떤 내용을 위주로 쓰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피고와 그 부모님이 사건에 대해 더 알리고자 하고싶지 않으셔서 현재 작성한 탄원서는 하나밖에 없는걸로 보입니다. 수가 늘어나면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