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건 처벌 후 민사소송 패소 여부 | 고소/소송절차 상담사례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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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사건 처벌 후 민사소송 패소 여부

형사사건으로 벌금형과 교육이수를 선고받았습니다. 당시 저도 다른사건의 피해자여서 정신과치료 및 대인기피증까지 온상태라 제가 피의자인사건까지 신경쓸 상태가 아니라 그냥 처벌받고넘어가자는마음에 아무것도하지않았는데 그걸로 민사까지 소송이들어왔습니다.. 형사사건을 처벌받으면 무조건 민사는 지게되있는건가요...?찾아보니 거의 원고가 승소한다는말밖에는없어서.. 그때당시 제상태나 치료내역을 제출하긴할거지만..패소밖에 답이없는건가요?

10달 전 작성됨조회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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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사&민사전문변호사 오지영입니다. 형사사건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해서 민사소송에서 무조건 패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형사와 민사는 별개의 절차이며 판단 기준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형사사건에서는 범죄의 성립 여부를, 민사소송에서는 손해의 발생과 배상 범위를 다루므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형사 유죄 판결은 민사소송에서 불법행위의 존재를 인정하는 강력한 증거로 작용합니다. 법원은 형사 판결에서 인정된 사실관계를 민사소송에서도 존중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질문자님에게 불리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방어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히 있습니다. 손해액의 산정에서 다툴 수 있고, 피해자측 과실이나 기여도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질문자님이 당시 다른 사건의 피해자로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던 상황과 대인기피증 등의 정신적 상태는 중요한 참작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정신적 장애나 치료 상황은 고의나 과실의 정도를 판단하는 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시 정신과 치료 기록, 진단서, 약물 복용 이력 등을 제출하여 질문자님의 정신적 상태가 정상적이지 않았음을 입증할 수 있다면 손해배상액을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피해자의 손해 주장이 과도하다면 이에 대해서도 다툴 수 있습니다. 실제 발생한 손해와 그 정도, 치료비의 적정성, 정신적 피해의 정도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부당한 부분은 반박해야 합니다. 민사소송에서는 형사사건 당시보다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당시의 정신적 상태와 치료 상황을 상세히 기록하고, 관련 의료진의 의견서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완전한 패소보다는 손해배상액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세우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상담부터 재판까지 제가 직접 진행하고 있으니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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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형사사건에서 처벌받았다고 하여 반드시 민사소송에서도 패소하는 것은 아닙니니다. 형사와 민사는 서로 독립된 재판 절차이며, 형사재판에서 유죄판결이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민사재판에서 무조건적으로 패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형사재판에서 이미 유죄가 확정된 경우 민사재판에서 그 사실관계가 그대로 인정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즉, 가해행위 자체가 있었다는 점은 별다른 반박이 어렵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형사에서 유죄가 나온 경우, 민사재판에서는 피해자의 피해 정도(손해배상액)나 가해자의 과실 정도 및 배상 책임 범위를 다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히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당시 본인이 다른 사건의 피해자였으며, 정신과 치료 내역과 대인기피증으로 인해 사건 당시 심신 상태가 정상이 아니었음을 법원에 적극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신적 상태로 인해 가해행위가 우발적이었거나 고의성이 크지 않았음을 입증하면, 민사상 손해배상액을 일정 부분 감액받는 것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즉, 민사 재판에서 질문자님의 당시 정신과 진료 기록, 심리적 어려움을 겪었다는 진단서, 소견서 등 객관적 자료를 최대한 제출하고, 이를 통해 법원에서 과실 비율 또는 위자료 산정액을 낮추도록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정리하면, 형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경우 민사 소송에서도 패소 가능성은 다소 높지만, 무조건 패소는 아닙니다. 현재 질문자님의 심리적 상태와 치료 내역 등 사정을 잘 소명하면 손해배상액을 감액하거나 민사 책임의 일부만 인정받는 등 결과를 개선할 여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김전수 변호사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한강의 김전수 대표변호사입니다. 저는 대한변협 인증 형사 전문 변호사이고, 수천건 이상의 사건 처리 경력을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든든한 힘이 되겠습니다. 연락주시면 친절하고 자세히 상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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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등록] 형사법, 민사법 전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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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인 법률 의견 및 대응 방안 ​불법행위 자체를 부인하기는 어렵습니다.​형사처벌을 받은 이상, 민사소송에서 불법행위가 없었다고 주장하여 승소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소송의 방향을 책임의 존부가 아닌 ​손해배상액을 합리적인 범위로 감액​하는 것에 맞추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어차피 패소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소송에 대응하지 않으면, 원고가 청구하는 금액 전부를 배상하라는 판결(무변론 판결)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답변서를 제출하고 변론에 참여하여야 합니다. ​정신과 치료 내역 등은 적극적으로 제출해야 합니다.​당시의 정신적 상태를 입증할 수 있는 진단서, 진료기록, 상담 내역 등을 증거로 제출하여, 비록 불법행위가 정당화될 수는 없지만, 위자료 산정에 있어 참작되어야 할 특별한 사정이 있었음을 주장해야 합니다. 다만, 이러한 주장이 피해자의 고통을 외면하거나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고의 손해액을 다투어야 합니다.​원고가 청구하는 손해(치료비, 일실수입, 위자료 등)가 과다하게 산정되었을 수 있습니다. 원고가 제출한 손해액 산정의 근거를 면밀히 검토하고, 불법행위와 인과관계가 없거나 과장된 부분이 있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다투어 배상 범위를 줄여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형사처벌을 받았다는 사실이 민사소송에서 매우 불리한 요소인 것은 맞지만, 그것이 곧바로 원고의 청구액 전부를 인용하는 판결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법원은 피고의 사정을 포함한 여러 요소를 고려하여 손해배상액을 결정하므로, 적극적으로 본인의 상황을 주장하고 증거를 제출하여 배상액을 감액시키는 방향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성준 변호사

추가적인 문의나 절차 관련하여 전화주시면 성심껏 상담드리겠습니다.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전문, 민사전문 법무법인 에스엘 대표변호사 이성준 변호사 드림][법무법인 에스엘 : 시청역 3번 출구, 광화문역 5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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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서 법률사무소
배재용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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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법대·군검사의 깊이, 결과까지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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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재용 변호사입니다. 형사사건에서 벌금형을 받은 뒤, 피해자가 민사소송까지 제기한 상황에 대해 많이 불안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형사처벌 = 무조건 민사패소”는 아니며, 민사에서 주장과 입증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결과를 달리할 수 있습니다. ✅1. 형사처벌이 민사소송에 미치는 영향 형사판결 중 유죄 확정판결은 민사상 불법행위 책임을 판단할 때 ‘참고’는 되지만, 반드시 민사책임이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약식명령이나 벌금형 등은 형사법상 처벌 최소선으로서, 민사에서는 독자적인 사실관계 심리를 다시 합니다. ✅2. 정신적 사정과 피해 주장 간 반박 가능성 형사 당시 사정(정신질환, 대인기피 등)이 민사소송에서도 감경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해당 사건이 ‘고의’보다 충동적, 우발적, 치료가 필요한 상태에서의 행위였다면 위법성이나 손해배상 범위에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상대방이 주장하는 손해의 규모, 인과관계, 위자료 금액 등이 지나치다면 과다청구 또는 인과관계 부족을 이유로 방어할 수 있습니다. ✅3. 패소 확률은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형사 유죄로 인해 민사소송에서 불리한 건 사실이나, 모든 민사에서 패소하는 건 아닙니다. 형사에서 인정된 사실 이외의 점들을 중심으로 방어하거나, 위자료 감액 및 합리적 범위 내 배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위 내용은 일반적인 법률 설명입니다. 실제로는 형사 판결문, 민사 청구 취지, 과거 치료내역 및 피해자와의 관계가 중요하므로, 반드시 해당 문서들을 기반으로 대응 전략을 세우시길 권합니다. 궁금한 사항이나 추가적으로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서울대 법대 출신 / 중앙대 로스쿨 수석 예서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배재용 드림.

배재용 변호사

서울대 법대 / 중앙대 로스쿨 수석 출신 변호사로써, 사건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조력을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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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사건에서 벌금형이 확정된 경우, 이는 민사재판에서 불리한 증거로 작용할 수 있어 패소 가능성이 일반 민사건보다는 높은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청구금액을 줄이는 등의 방어는 가능합니다. 원고가 승소할 가능성이 높다 해도, 손해액 산정이나 책임 범위에서 다툴 여지가 있는 만큼, 변호사 선임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박성현 변호사

[Youtube '형사의 신'/언론 보도 강력사건 다수 수행] 서울대·로스쿨수석·형사법교수인 박성현 변호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베테랑들이 모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욱 자세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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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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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출신/사시20년차] 수사&재판을 잘 아는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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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사건에서 유죄 판단을 받았다면 민사소송에서 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다만, 청구금액 및 어떤 죄명인지에 따라서 손해배상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재산범죄라면 재산 피해 상당액이, 성범죄 등이라면 벌금액의 1-1.5배 수준의 위자료가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영림 변호사

상담, 경찰 및 검찰 조사 동행, 의견서 등 서면 작성과 제출, 법정 출석 등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단계를 변호사가 직접 수행합니다. [20년차 검사 출신 변호사 / 사법시험 45회 / 사법연수원 35기 / 대한변협 등록 형사전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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