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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세집을 보러갔더니 바퀴벌레 약은 있어도 바퀴벌레 배설물 흔적은 없길래 괜찮겠지~하고 1년 월세 계약을 했습니다. 막상 살아보니 매달 1달에 한 번 이상 바퀴벌레가 튀어나오고 집주인이 뒤에 화단 관리를 아예 안 하는지 에어컨 킬 때도 바퀴벌레가 있는것처럼 사삭대는 소리가 나고 베란다 우수관도 구멍 주변에 살충제를 뿌리니 사삭대는 소리가 나고 냉장고라든가, 아무 이유없이 사삭대는 소리가 나서 바퀴벌레가 제 눈에 그나마 덜 보일 뿐이지 이미 자리를 잡은것같습니다, 집주인에게 여러번 말해봐도 방역같은건 전혀 생각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1. 월세 감액 청구를 할 수 있나요? 2. 집을 옮기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새로 옮길 곳을 찾아놓았습니다. 계약할 때 집주인이 복비를 임차인인 제가 부담하고 새 새입자를 구하면 계약기간 중간에도 퇴실이 가능하다고 말했는데, 이런 구두합의를 근거로 세입자를 구해서 옮기겠다고 집주인에게 연락했을 때 집주인이 거부하면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3. 세입자를 구하면 보증금을 돌려받은걸 확인하고 이사를 나가야하는데, 만약 짐을 어느정도 빼야하는 상황이라면 보통 어느 짐을 놔두는게 나중에 분쟁 발생시 집을 계속 점유하고 있었다고 주장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