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아이를 돌전까지만 일을하지 말고 집에서 돌봐달라고 했는데 싫다며 아이를 1시간거리 친정엄마에게 맡기고 일을 하였습니다. 이제 2개월된 아이를 데리고 다니는게 불안해서 맘시터를 하라하여도 싫다하고 아이를 데리고 왔다갔다하길래 그럼 집을 저희 어머니있는쪽으로 이사를 하겠다 했는데 아이를 데리고 처갓집으로 가서 한달째 안들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막무가내로 이혼을 하자고 요구중입니다. 찾아가서 아무리 말을해도 막무가내로 이혼만 요구합니다. 그럼 하고싶은대로하고 일단 집에 들어와라 하는데도 무조건 이혼 이야기만합니다. 제가 지금 법적으로 할수 있는게 무엇일까요? 그냥 무작정 찾아가서 1년이든 2년이든 계속 제가 말하고 기다리는 일밖에 없는건가요? 이제 3개월된 아이만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지치고 힘듭니다. 법적으로 조정을 할수있는 방법이 있나요? 그리고 얼마전 친구를 데리고와서 집에 있는 아기 물건을 저없는사이 다가져 갔습니다. 문제가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