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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도 없고 대처도 잘 못해 도움이 절실합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쉬는 시간에 친구랑 화장실을 갔고 또래 아이중 지적장애아가 있었는데 그 아이가 먼저 다가와서 귀에다가 욕을했고 저희 아이가 그걸 듣고 장난으로 바지를 내리는 시늉을 했고 바지는 후크와 지퍼가 잠긴 상태라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같이 갔던 다른 친구도 바지를 내리는 장난을 첬는데 평소에도 자기들끼리 이런 장난을 치고 놀아서 별 생각없이 했었고 그 지적장애가 있는 아이도 서로 웃고 지나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건 이후 목격자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그 아이 부모에게 알렸고 그 부모가 화가 많이나서 변호사를 선임하고 학폭위로 넘겨서 심의가 열렸고 6호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 뒤로도 경찰조사가 있었고 가정법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등에관한 특례법위반(장애인강제추행)으로 심리가 열린다고 날라왔고 별지에 피해자 주장에는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려고하는 피해자에 바지를 갑자기 손으로 함께 잡아 벗기려고하였다 이로써 피의자 ㅇㅇㅇ과ㅇㅇㅇ이 중증지적장애 피해자를 강제 추행하였다 라고 왜곡된사실이 기재 되어서 왔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저희 아이는 자기가 한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했고 다른 아이는 전혀 안했다고 해서 법원에서 기각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저희 아이는 이제 어떻해 해야 할까요? 그리고 사는곳 다니는 학교 관할이 아닌 다른곳에서 경찰 조사가 있었는데 왜 그런걸까요? 이걸 문제 제기 할수 있는지 관할경찰서에서 다시 조사를 요청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법원에가서 어떻게 대응을해야할지 지금이라도 어떻게 해야 하는게 최선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