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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월 수술 후 회복 중 텔레마케팅 업체로부터 침향을 구매했습니다. 그러면서 업체에서 이벤트 중이라고 카라반 리조트 무료 숙박권을 보내준다길래 그러라고 했습니다. 침향 구매 후 2달 뒤에 등기로 무언가 날라왔는데 보니까 무료 숙박권이 아니라 공증서, 카탈로그, 회원권, 무료 숙박권 3장이 동봉되어 있더군요. 공증서에는 1년 안에 숙박권을 한장 이상 사용하는 조건으로 정회원 가입이 가능하거나 침향 비용 그대로 돌려준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수법대로 계약서를 쓰거나 추가금을 내지 않았음) 바로 업체한테 전화해서 숙박권만 준다고 하지 않았냐 왜 맘대로 개인정보를 업체에 넘기냐며 항의했고, 3월 20일에 등기에 들어있는 내용물 그대로 업체에게 다시 퀵으로 보냈습니다. 업체에서는 1년만 기다리면 다시 환급해주는데도 취소할거냐 그래서 침향 이미 먹어서 그냥 침향값 냈다 생각하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대화 녹음, 문자 스크린샷, 등기 기록 스샷 보유) 그리고 리조트 업체 연락처를 알아내어 개인 정보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이후 23년 11월 업체에 다시 연락하니 아직도 개인정보를 삭제하지 않아서 다시 한번 계정 다 날려라라고 요구했습니다. 계정 날리기 전에 개인 정보 페이지에 들어가니 이름 옆에 (취소) 라고 써있었고, 스크린샷을 찍은 후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그렇게 계정이 날라간 것까지 확인했는데… 25년 6월에 제 이름을 부르면서 부도났다 어쩐다하는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회원권 다 반납하고 취소했다라고 말하니까 어버버거리더라구요. 그러면서 왜 아직도 내 정보를 가지고 있냐 더 이상 못 참는다라고 하니까 황급히 끊더라구요. 그 이후로 업체에 아예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계약서를 쓰거나 추가금을 입금하지 않고 회원권도 취소하였는데도 사기에 연루된 것 같은 찝찝한 느낌이 계속 들고 있습니다. 아직 명의를 도용당하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만약 피해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개인정보 관리 허술에 대한 것을 법적으로 책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