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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자 표시제한 전화 추적 방법

최근 발신자 표시제한으로 한시간동안 40번이 넘는 전화가 왔습니다. 최근 형사고소하고 재판중인 상대가 예전에도 발신자제한으로 수십통을 건적이 있어 의심이 가는 상황입니다. 통신사에서는 경찰 신고후 번호를 알려줄수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개명을 한 상황이라 이름을 알려주기 싫은데 신고하면 이름이 알려질수 밖에 없나요?? 번호추적을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아 그리고 그 분이 몇주전 공탁과 합의를 하기위해서 피해자 인적사항 열람신청을 하고 검찰에서 저에게 개인정보를 알려줘도 되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제 이름과 연락처 심지어 계좌번호도 알고 있는상황인데 또 물어본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선고일이 며칠안남은 현재까지도 피고인 변호사에게 연락을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제 개인정보와 주소를 알아내기 위해서 그런것 같아 께름칙합니다. ㅠㅠ

일 년 전 작성됨조회수 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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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복되는 발신자 표시제한 전화로 불안하셨을 듯합니다. 핵심을 정리해 드립니다. 1. 번호 추적은 수사기관을 통해야 합니다 발신자 표시제한 번호는 개인이 임의로 알아낼 수 없고, 통신비밀 보호 때문에 통신사도 바로 알려주지 않습니다. 다만 반복된 괴롭힘 전화는 정보통신망법상 불안감·공포심 유발 행위나 스토킹처벌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어, 이를 근거로 경찰에 신고·고소하면 수사기관이 통신사에 통신사실 확인자료를 요청해 발신자를 특정할 수 있습니다. 2. 개인정보 노출 우려 수사·재판 과정에서 피해자의 인적사항이 고스란히 공개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소·진술 시 주소나 연락처 등 구체적 개인정보의 비공개를 요청할 수 있고, 수사기록 열람·등사본 교부 시에도 개인정보는 가려지게 처리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신분 노출이 염려되어 신고를 망설일 필요는 크지 않습니다. 3. 권장 대응 수신 내역(날짜, 시각, 횟수)을 통화목록으로 보존하시고, 기존 형사고소 사건과의 연관성을 정리해 경찰에 신고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필요하면 변호사와 상담해 스토킹·협박 등 적용 가능한 죄명과 대응 절차를 검토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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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소송의 치밀함과 부동산 개발·집행의 전문성을 결합해 최적의 전략을 제시합니다. 현장을 아는 실무형 변호사로서 복잡한 부동산 사업 리스크를 관리하고, 날카로운 법리 대응으로 형사 사건의 승기를 잡습니다. 의뢰인의 재산과 자유를 지키는 확실한 결과를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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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범석 변호사입니다. 이미 형사 고소가 진행 중인 상대방에게 한 시간 동안 40회가 넘는 발신자표시제한 전화를 받으셨다면, 그 자체로 큰 공포와 불안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더구나 본인의 인적사항까지 알려진 정황이라 불쾌함이 더하셨을 것 같습니다. 먼저 본 사안은 별건의 형사 고소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① 정보통신망법 제74조 제1항 제3호(공포·불안 유발 부호·문언 반복 전송: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② 스토킹처벌법상 스토킹 행위(2회 이상 반복 시 성립,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가 함께 검토됩니다. 특히 스토킹처벌법 적용 시 접근금지 등 응급조치를 즉시 신청할 수 있어 가장 실효적입니다. 번호 추적은 본인이 통신사에 직접 요청할 수 없고, 수사기관이 통신사실확인자료 제공요청(통신비밀보호법 제13조)을 통해 발신자를 특정합니다. 따라서 ① 발신 일시·횟수 캡처, ② 통화 녹음, ③ 기존 형사사건과의 연관 정황을 첨부해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스토킹) 또는 사이버수사대에 고소장을 제출하시면 됩니다. 개인정보 유출 부분은, 피고인이 공판기록 열람·복사를 통해 인적사항을 확인했을 가능성이 있는데, 이를 별도로 위협 목적에 사용했다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으로 추가 처벌이 가능합니다. 합의 절차는 피고인 본인이 직접 와야 하는 것이 아니며, 변호인이나 가족을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합의를 원치 않으시면 거부 의사를 명확히 표시하시면 됩니다. 저희 법무법인 게이트는 스토킹·반복 연락 사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의 로톡 프로필을 방문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김범석 변호사

서울 서초동에서 법무법인 게이트 소속 변호사로 7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 수사관을 대상으로 한 의무교육 특히 강연자로 3년째 강연하고 있으며 에듀윌 부동산아카데미에서 공인중개사들을 대상으로 3년째 강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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