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몆주전 아이가 누구나 다 볼수 있는 공용 pc에서 우연히 같은반 여학생들이 같은반 남학생들에 대한 성적인 대화를 하는것을 발견하고 사진을 찍어서 갖고만 있었습니다. 며칠전 아이가 선생님이 계신 반 단톡방에 해당 사진을 올렸습니다. 아이는 선생님께 해당 여학생 무리들이 같은반 학생을 괴롭히고 다녀서 혼나게 하고 싶어서 올렸다고 했습니다. 학교에서는 유포사건만 학폭이 진행되고 성적대화 사건은 사과하고 마무리가 됐습니다. 학교에서는 유포 사건과 성적대화 내용은 별개라고 신경쓰지말라고 하고 물어보면 왜 물어보냐는 식이고 누가 학폭신고자인지 등 자세한 설명도 없습니다. 학교측의 학폭 진행 과정이 맞는 상황인지, 선생님들 말씀대로 아무것도 하지 말고 무조건 잘못했다고만 해야되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