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아청물)로 의심되는 콘텐츠를 북마크에 저장한 경우, 메타사는 이를 NCMEC(국립실종아동센터)에 자동 신고하고, 해당 정보가 한국 수사기관에 전달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단순 저장만으로도 소지 혐의가 성립될 수 있기 때문에, 계정 정지를 받은 시점부터 관련된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실제 해당 콘텐츠의 성격과 저장 경위, 고의 여부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사기관의 연락이 오기 전이라도 변호사와 상의하여 사전 대응을 준비하는 것이 향후 불이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박성현변호사가 해결한 관련 성공사례
-미성년자가 트위터로 신체사진 구매한 아청물 및 성착취물소지 혐의 : 기소유예
-트위터 아청물 구입 및 시청 혐의 : 선고유예(아청법위반 성착취물소지등)
-미성년자 성착취물 구입 및 시청한 군인공무원 : 기소유예 아청법위반(성착취물소지등)
-트위터 및 텔레그램으로 아동 성착취물 구매·소지한 사건 - 기소유예
-미성년자 나체 영상 구매한 직업군인 사건 - 선고유예(아청법위반 성착취물소지)
-X(트위터) 서클에서 아청 성착취물 시청한 혐의 - 기소유예
-트위터 아청물 구매 - 무죄(검사5년 구형/성착취물 제작·배포 등)
- 자경단, 자료공대, Newker방, 세계제일합사방, 박사방, 서울대 N번방 등 언론보도 텔레그램 딥페이크 사건 담당
[Youtube '형사의 신'/언론 보도 강력사건 다수 수행]
서울대·로스쿨수석·형사법교수인 박성현 변호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베테랑들이 모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욱 자세한 상담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