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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환자인 어머니가 어머니 지인분을 통해 사포닌수를 구매해 먹고 계셨습니다. 사포닌은 아마 암 예방을 위해 먹고 계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그 사포닌을 쑥뜸방을 운영하시는 원장님께 가져가 보여드렸고 원장님은 이 사포닌이 내성 생길 수 있다며 자신의 물약을 먹으라며 싸게도 해준다며 기존에 드시고 계시던 사포닌을 끊게 만들고 쑥뜸방에서 준 물약을 어머니가 드시도록 만들었고 어머니는 원장님께 물약을 사기 위한 돈을 내셨습니다. 그리고 몇달 후 어머니는 유방암이 폐로 전이가 되어 폐에 물이 가득 차서 물을 뺄 수 없는 상태까지 가버리게 되어 숨을 쉴 수 없어 병원에 계시다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사포닌을 판매하셨던 어머니 친구분을 뵈었는데 그 전에 어머니 병문안에 오신적이 있으셔서 저와 아는 사이여서 저한테 이 쑥뜸방 원장님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알 수 없는 것은 사포닌을 끊게 만들어서 폐에 물이 찬건지, 물약을 먹게해서 폐에 물이 찬 것인지 알 수 없는 것 입니다. 그리고 항아리에 기를 넣어 잘 되게 해주신다는 아마 그런 말을 하며 싸게도 해준다며 또 어머니는 원장님께 돈을 내셨습니다. 그런데 그 항아리에 하는 짓이 머리카락이랑 물건을 넣는다고 어머니 친구분께서 알려주시더라고요. 어머니는 원장님께 항아리와 물약 때문에 돈을 많이 갖다 바치신 것 같습니다. 장례식을 모두 마치고 어머니 핸드폰으로 계좌이체한 내역을 보니 원장님께 몇백만원씩 주셨더라고요. 원장님과의 채팅방 대화내용을 보니 폐에 물이 가득 차기 전 폐에 처음 물이 적게 차셨을때가 있으셨는지 원장님께 물 뺐다는 내용을 알리셨더라요. 원장님은 어머니께 항암치료는 사기다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 등 영상 여러개를 보내셨더라고요. 어머니가 살아계실 때 원장님 이야기를 주고받은 대화내용은 어머니 친구분들 카톡 채팅방에 갖고 계십니다. 쑥뜸방 물약, 원장님 이름이 적혀있는 물병도 갖고 있습니다. 원장님께 드린 어머니 돈도 꼭 돌려받고 싶고, 반드시 고소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