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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소를 진행한 상황입니다 교제하던 여자와 6.8 에 이별하게 됐고 몸만 갖고 노는 관계였던 것에 기분이 상해 6.9에서 6.10 넘어가는 밤에 술을 먹고 말다툼을 하게됐습니다. 상대방에게 제가 성욕해소기냐 묻자 그런가보지 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하였고 저도 회사생활 그런 식으로 하지말라하자 상대는 대화를 회피했고 제가 관짝을 닫을 때까지 솔직하지말라고 하자마자 자살해주겠다며 도로 위로 뛰어갔습니다. 그에 놀라 저는 자살을 막기 위해 도로 위에 올라갔고 차가 지나가는지 아닌지 판단도 못할만큼 정신없게 데리고 길가로 나왔습니다. 거기서 수십차례 죄책감 느끼게 자살해주겠다며 협박을 하였고 어머니에게 전화를 드려 달래었고 차가 타고 가는걸 볼때까지 집에 가지 못했습니다. 총 시간은 한시간 넘게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그 이후 6.18 한번더 다른 선배와 술자리를 가게되었는데 그 자리를 전 애인이 따라와 술을먹었고 생활에 대한 부정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 그녀에게 돈을 줄테니 택시타고 얼른 들어가라는 제 배려에 그녀는 무슨 상관이냐며 가슴을 팍 밀쳤고 파출소에 가서 진술을 했는데 선배 체면을 위해 처벌불원서를 작성 해주고 나왔으나 사과를 하겠다는 그녀의 말과는 다르게 오히려 안좋게 이야기를 하고 다녔고 6.10 사건의 협박으로 고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피해자 고소와 진술 그리고 피고소인 진술 조차 6.19 당일에 이루어졌고 피고소인은 자살을 진심으로 하려고 차도에 뛴건 아니고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서 차도에 뛰어들었다 이야기를 하며 죄책감 갖게 자살해주겠다는 말을 한 부분은 인정합니다. 경찰측은 cctv도 확인해보고 상관과 이야기 후에 2주정도 있다가 결정을 내리겠답니다 어떻게 흘러갈지 잘모르겠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자살로 협박한 그녀 처벌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