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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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어나는 상황이 너무 힘듭니다. 입사한지 이제 막 1년 정도 지났는습니다. 제가 키가 크고 몸매가 있는 편이라 입사 초기부터 관심을 받았는데, 젊은 회사동료들에게 지속적으로 고백 공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진심인지 장난인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가정까지 있는 옆팀에 유부남 상사마저... 특히 한 남자 동료는 6개월째 저에게 집요하게 "좋아한다", "사귀자"는 고백을 계속하고 있어요. 처음엔 이런 상황을 즐기기도 했는데 계속되는 상황에 정말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그 동료가 다른 남자들에게 "쟤랑 한번 자보고 싶어서 그런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는 걸 우연히 듣게 된 것이에요. 진심으로 좋아해서가 아니라 외모 때문에 성적 대상으로만 본다는 게 너무 불쾌하고 모욕적입니다. 매일 출근하는 게 두렵고 그 동료를 마주칠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해요. 이런 상황이 직장 내 성희롱이나 괴롭힘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퇴사하고 싶지만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쉽게 결정을 못 내리고 있어요... 회사 인사팀에 상담을 해볼까 생각중인데, 오히려 상황이 더 악화될까봐 걱정됩니다.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