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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까지 근무하고 퇴사한 회사에서 제 업무 과실로 인해 발생한 손해에 대해 배상하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전 회사에서 제가 맡았던 업무 중 데이터를 취합하여 리포트를 작성하는 업무가 있었는데, 고객사에 제공하는 데이터가 틀리고 검수가 부실하다는 이유로 제가 퇴사한 이후 제가 근무했던 기간 동안의 비용을 고객사에 전액 환불 처리하고 계약을 종료했습니다. (2024년 11월~2025년 5월) 총 1700만 원 정도를 환불했고 연 기대 매출이었던 8000만 원의 매출 손실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해당 과실에 대해 950만 원의 비용을 저에게 부담하라는 상황인데요. 저는 업무를 맡을 당시부터 인수인계를 정확하게 받지 못했고, 1000개 이상의 데이터를 하나씩 들여다보며 검수하려고 하였으나 데이터 수가 워낙 방대하여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비용을 제가 배상해 줄 책임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현재 회사에서 책임 분담 협의서가 왔고, 협의하지 않을 시 법적으로 처리하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