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스러운 무단결근으로 인해 손해배상 청구 이야기를 들으셨다니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무단결근 손해배상, 실제 청구는 어려워요
회사가 무단결근으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하려면 실제로 발생한 손해를 구체적인 자료로 입증해야 합니다. 단순히 '영업을 못 했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매출 손실이나 추가 지출 등을 명확히 증명해야 합니다.
또한, 질문자님의 무단결근이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것이며, 그로 인해 직접적인 손해가 발생했음을 회사가 입증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다른 알바생의 거짓말로 인해 무단결근하게 된 경위는 참작될 여지가 있습니다.
실제 배상액은 매우 적거나 없을 수도
실제로 아르바이트생의 무단결근으로 회사가 거액의 손해배상을 인정받는 경우는 드뭅니다. 법원은 손해배상액을 정할 때 근로자의 급여, 회사 기여도, 갑작스러운 퇴사로 인한 업무상 피해 정도, 대체 인력 확보의 용이성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손해액이 크지 않거나, 대체 인력 확보가 용이하다고 판단되어 실제 인정되는 금액은 매우 적거나 아예 인정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감정적인 대응은 자제하고, 회사가 주장하는 손해배상액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를 요구하세요.
다른 알바생의 거짓말 등 무단결근의 경위를 입증할 수 있는 문자, 카톡 등 모든 증거 자료를 잘 보관해 두세요.
만약 회사가 실제로 소송을 제기한다면, 혼자 해결하기보다 저와 같은 변호사와 상담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근로관계 분쟁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니,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주세요. 저의 로톡 프로필을 방문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 서초동에서 법무법인 게이트 소속 변호사로 7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 수사관을 대상으로 한 의무교육 특히 강연자로 3년째 강연하고 있으며 에듀윌 부동산아카데미에서 공인중개사들을 대상으로 3년째 강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