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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카드단말기 영업 및 관리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6월10일 화요일 오전 11시20분 경 ******점 에 AS 방문 했습니다. 인천에서 목표지까지 한 시간정도 걸려 이동하며 소변이 너무 급했습니다. 가맹점에 도착해 작업 전 사장님께 화장실이 어디냐고 여쭤보니 매장 안 (건물 복도로 연결 된 뒷문)문을 열어주시며 키를 주셨습니다. 그렇게 화장실에 다녀왔고 사장님이 보시는 곳에서 작업을 했습니다. 6월11일 수요일 오전 11시경 해당 가맹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요지는 제가 다녀간 이후 책상 위에 올려두었던 현금 100만원이 없어졌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해당 뒷 문은 절대 고객에게 열어주지도 않고, 제가 다녀간 이후 아무도 그곳을 지나간 적이 없다며 이미 저를 완전히 범인으로 단정 짓고 추긍하였습니다. 어떤 말을 해도 듣지 않고 이미 범인이라 확신시 하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해 112 전화, 용인 구갈 지구대에 방문해 사정을 얘기 했으나 신고가 되면 조사관 배정 후 절차에 따라야 한다는 답변 뿐이었습니다. 도저히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아 회사에 보고 후 해당 관할지인 마포경찰서까지 방문 하였습니다. 역시나 답변은 같았고 가맹점 사장에게 연락해 마포경찰서로 오라고 했습니다. (돌이켜보니 의미 없는 일이지만, 너무 답답한 마음에 어떻게든 빨리 해결을 하고 싶었습니다) 20분가량 기다렸으나 오질 않아 전화를 하니 지금은 감정이 좋지 않으니 경찰 조사가 시작되면 그 때 보든지 이야기를 하자고 했습니다. 마지막 통화시 저는 CCTV 여부를 물어봤더니 당연히 CCTV가 있고 경찰관 두 분이 다녀갔으니 연락이 오길 기다리라는 말 뿐입니다. 정말 너무나 억울해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이후 진행 상항과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은지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