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민형사 분쟁을 다수 다뤄온 법무법인 해광 손철 변호사입니다.
사소한 산책 중의 상황이 고소로 이어지고, 억울함과 당혹스러움 속에 온 가족이 마음고생하고 계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말씀 주신 대로 강아지와 직접적인 접촉이 없었고, 상황을 보여주는 CCTV까지 확보되어 있는 점은 분명 방어에 있어 유리한 근거가 됩니다. 다만, 고소장이 접수되었고 경찰 조사까지 예정되어 있다면, 단순 오해 수준에서 끝나지 않을 가능성도 있기에 신중하고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한 단계입니다. 특히 피해자 측에서 손해를 과장하는 정황이 있다면, 초기부터 조서 작성 및 피해자 진술 대응을 세심히 관리해야 이후 민사로 확산되는 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경찰조사 단계에서 변호인이 함께한다면 억울한 심정과 사실관계를 보다 정확히 전달할 수 있고,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북부지법 관할은 저희 사무실에서도 다수 사건을 처리하고 있는 지역이니, 부담 없이 상담 요청 주십시오. 사건 초기부터 함께 고민하고 조력해드리겠습니다.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입니다. 형사·가사·민사·행정까지, 얽힌 마음과 복잡한 사연을 함께 풀어가며 끝까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사건의 실체와 구조를 정확히 진단하고, 불필요한 불이익 없이 유리한 흐름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