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분양 사기와 폐사 후 보상 문제 | 사기/공갈 상담사례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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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분양 사기와 폐사 후 보상 문제

5월 20일: 고양이 분양 계약 체결 및 50만원 입금 5월 21일: 고양이 퀵 배송 수령 직후, 눈에 심한 눈곱과 충혈로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는 상태 확인 상담직원에게 문의하자 “아침에 상태가 안 좋아 급히 약국에서 안약을 사서 보냈다”는 일방적 통보를 받음 계약서에 해당 건강 이상 사실 미기재 및 사전 고지 없음 분양시 브리티쉬 숏헤어 라는 품종이였으나, 귀가 접혀있어 해당문제에 대해서 귀가 펴질꺼라고 5개월 지켜보자고 말함. 이후 병원 내원때 폴드종 같다고함 사료 급여 관련 부실 안내 및 초기 증상 악화 고양이가 매우 작고 어려 보였기에 사료 급여 방법에 대해 문의했으나 “그냥 주면 알아서 먹는다”는 무책임한 안내 4일째부터 고양이가 설사를 시작했고, 기력이 점차 떨어짐 병원 방문 및 체중 확인 (5/25) 퇴근 후 집 인근 동물병원 진료 진료비 100,200원 발생 (펫샵 측에 요청했으나 “연계병원이 아니라서 보상 불가”) 해당 병원 수의사 소견: 고양이 체중 310g으로, 브리티쉬 숏헤어 2개월령 평균 체중(800g~1.2kg)에 훨씬 미달 이는 2개월 미만 고양이의 불법 분양 의심 및 사기 분양 소지 상태 악화 및 연계병원 이송 시도 (5/27) 계속된 설사, 구토, 혈변 등으로 상태 악화 판매자 측에 연계병원 이송 요청 → “11시까지 병원에 도착할 예정이니 사전 연락 부탁” 요청했으나, 병원 측은 전혀 전달받은 바 없음 병원 포화로 진료 불가라는 안내를 받음 비정상적인 병원 이송 및 폐사 (5/27~5/28) 고양이의 위중함을 거듭 설명했음에도, 판매자는 1시간 30분 거리의 본인 펫샵 인근 연계병원으로 퀵 배송을 강행 병원명, 위치 고지를 수차례 요청했으나 2시간 넘게 아무런 안내 없음 이후 “수액, 당 처치를 받았다”는 문자와 함께 고양이가 힘없이 누워있는 사진 수신 → 치료 관련 기록이나 사진 제공은 없음 몇 시간 후 고양이 폐사 이후 분양비 100%, 발생비용 청구했으나 분양비 50%만 가능 통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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