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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로 제가 제2운전자로 장기렌트되있는분차를 개인렌트해서 운행을하고있습니다. 운행료는 한달61만원이며 운행을 하던도중 5월11 오후9시에 시동을 켜고 달리니 전방안전 시스템 점검과 운전자 주의경고 시스템점검 하이빔보조시스템점검 차로유지보보시스템점검 HDA시스템보조 점검등으로 5개가 경고등이 떠서 바로 차주에게 연락을보냈습니다 사진과함께 그랬더니 일단 자기는 3월에 정기점검으로 정비소를 가서 점검받았을때 아무 이상이없었다라고 이야기를하며 내일 이야기를하자고하여 제가 그 다음날 기아 오토큐에 가서 스캐너를 물려보니 프론트뷰카메라가 고장이나 교체를해야한다합니다 보증기간은 3년6만키로인데 3년이 딱 4월에 지나버린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말하니 제가 크루즈컨트롤기능을 썼고 자기는안썼다 자기가 운행할땐 멀쩡하다가 제가 운전하고 생긴일이다라며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그뒤로 자기가 변호사들 많다면서 처음엔 전액을 이야기하고 제가8대 자기가2비율로 계산해주겟다 실랑이를벌이다가 5월24일에 이분이 정기점검받은 부산 연산공업소에 갔더니 토욜 마감시간에 가서 평일아침에만 오라하여 일정을 조율하려하니 제가 도저히 출근때문에 시간이안된다고 말하며 6월5일에 제가 먼저 전화하자하여 이야기를 꺼내니 자기는 구두 계약서에 손상이있을시 다배상한다를조항으로 법적으로 가자고하며 운이안좋은거도 제몫이다라며8:2로 잡아준게 최선의 배려라고하며 이야기를하다가 6월7일에 전화로 어떻게할지 이야기를해라 비율은 자기가 변호사들과 이야기를하다가 그냥 더 배려하는식으로 6대4까지 해주겠다라며 제가 차를 렌트해갈때 사고유무 이상있는것들체크안한 잘못이다라고하여 6월8일 오늘 법적으로 저는 책임이없다 사고도 아예안났고 충돌도없다 정상적주행만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변호사 이야기를 자꾸 들먹이며 민사로간다하여 겁이나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