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포렌식 관련 질문드립니다. 디지털 포렌식 진행 시 특정 날짜의 자료만 포렌식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휴대폰에 있는 개인적인 민감 정보나 사진들을 타인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관련되어 있는 사건이 딱 하루 일어난 사건이라, 그 사건이 일어난 날의 데이터는 다 가져가도 상관 없는데, 나머지 데이터들을 보거나 가져간다면 상당히 신경쓰일 것 같습니다.
디지털 포렌식은 일반적으로 전체 데이터를 추출한 후, 사건과 관련된 자료를 선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즉, 특정 날짜의 자료만 선별적으로 추출하는 건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수사기관 입장에서는 전체 데이터를 확보한 뒤 사건 관련성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처럼 개인정보 노출에 우려가 있다면, 수사 초기 단계에서 수사기관이나 변호인을 통해 ‘포렌식 범위 제한 요청’을 할 수 있고, 압수수색영장에도 범위 제한을 명확히 기재하도록 요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민감 정보 보호를 위해서는 반드시 형사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박성현 변호사
[Youtube '형사의 신'/언론 보도 강력사건 다수 수행]
서울대·로스쿨수석·형사법교수인 박성현 변호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베테랑들이 모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욱 자세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리버티 형사전문[성범죄/성매매 전문] 변호사 김지진입니다.
1> 형식적 답변 및 성의없는 답변은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본 답변을 확인하시면 확인하셨을 때 바로 비공개 연락주세요.
2> 영장도 해당 부분만 특정해서 영장발부가 되고, 포렌식 또한 해당 부분 포렌식 지정된 부분만 가능합니다. (포렌식 참관 여부 확인)
3> 전자정보에 대한 각각 영장도 개별 받아야 하고, 그것이 빠져있으면 절차위반으로 증거능력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4> 지금 구체적으로 어떤 과정 및 어떤 사안인지 비공개로 솔직히 말씀주시면 현실적인 자문 등 도움 드리겠습니다. (의견서 형태로 제출 가능)
5> 불안하지 않아야 합니다. 불안하지 않게 초기부터 일이 커지지 않도록 비밀보장 하면서 사건을 수습해드리고 있습니다.
6> 작성된 후기를 참고해주시고(평점 및 솔직후기 상당수 참조), 비공개 자문은 지금 바로 가능하니, 연락바랍니다.
김지진 변호사
"성범죄(피해/가해)""성매매" 만 전담-평범한 일상회복(안정적 수습)
-(성범죄/성매매) 협상 전문가(접근연락 금지 차단/법적보호 연계)
-성매매 협박 및 공갈사건 피해자 조력 / 성매매 (자수)전담 연계
-전과기록 남지 않도록 최대한 선처처분-불송치 또는 기소유예
디지털 포렌식에서 특정 날짜의 자료만 선택적으로 추출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일부 가능하지만, 실제 수사기관 포렌식 절차에서는 보통 전체 데이터를 이미지로 복제한 뒤 사건 관련 데이터를 선별·분석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포렌식 도구는 날짜나 키워드 등 조건으로 데이터를 분류·검색할 수 있지만, 초기 수집 단계에서 사용자가 임의로 범위를 제한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민감 정보 보호를 원한다면, 조사기관과 협의하여 사건 관련 데이터만 분석 및 제출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으나, 최종 결정권은 수사기관에 있습니다.
유선종 변호사
📌<법무법인 반향>
• 유선종 대표변호사
• 프로필 상의 사무실 전화로 연락 주시면 바로 긴급 상담이 가능합니다.
• 서울대 법대, 6대 대형로펌 송무팀, 형사대응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