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미한 접촉사고 후 바로 정차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한 경우 ‘사고 후 미조치’ 나 '도주치상'(일명 뺑소니)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경미한 사고이고, 피해자 측에서 인적 피해 없이 차량 수리만 원한다면 선처를 받게 되실 수도 있습니다.
담당 수사관에게 연락하여 사고 인지 경위를 설명하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밝히는 것이 좋겠으며, 피해자와 합의 후 상대가 처벌불원서를 제출하면 형사책임이 경감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보험처리를 통해 수리비를 부담하면 민사책임도 해소됩니다.
단, 이미 경찰이 입건해 조사를 진행 중인 경우라면 단순 합의만으로는 사건이 종결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합의 이후 수사관에게 사건 종결 여부를 확인하셔야 하며 필요시 변호사 조력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해당 사건으로 법률 조력이 필요하시거나 추가적인 상담을 원하실 경우, 언제든 연락 및 상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구체적 상담을 거친 후 드리는 답변이 아닌만큼 위 답변내용은 참고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JY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이재용 배상
변호사의 경험과 실력이 사건의 결과를 좌우합니다. 의뢰인이 원하는 결과를 위해, 저 이재용 변호사가 내 일처럼 전력을 다해 조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18년 경력
- 형사,민사,가사,군,소년,교통,행정 등 전문
- 서울변협교육,심사위원회위원역임
- 성공사례 최다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