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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도에 공문서위조등으로 1년 선고받아서 실형살다가 재심해서 10개월로 감형이후 가석방으로 8개월 살고 나왔습니다. 나온후 아기가 출산하였고 생활등이 힘들어 돈을 알아보던중 유심판매하면 돈을 준다하여 판매하게되었습니다. 누범기간중에 일어난일인데.. 어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반성문은 이번에 보내려합니다.. 현재 아기는 18개월되었고 혼자 돈을 벌어서 생활하고있습니다. 와이프는 가정에서 아기를 돌보고있구요. 이번달 11일이 공판일입니다. 실형이 나올까봐 걱정입니다. 제가 들어가면 집에있는 와이프와 아기가 눈에 너무 밟히고 너무 죄스럽습니다.. 혹시 벌그모ㅕㅇ이 나올확률음 없을까요? 그리고 공판때 잡혀들어갈수도있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