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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경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아이오닉6 차량을 차값3100만원, 이전비취등록세 포함 3276만원에 딜러에게 구매했습니다. 구매할 당시 사고 없는 차냐 전에 사고있는 차를 구매해서 고생했다 라며 물었고 딜러는 자기 지인차고 탄지 1년밖에 안된 완전 새차다. 성능 기록지는 볼거도 없다고 했습니다. 믿고 구매하고 타다가 차를 헤이딜러 경매에 내놓게 되었는데 진단 평가사가 오더니 이차는 사고이력이 있는차고 교환 이력까지 있다 라고 했습니다. 알고보니 수리이력이 440만원 정도 있고 후드 교환, 휀다교환등 단순수리 항목에 포함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성능기록지 상에는 무사고 단순수리도 없다고 되어있는데 그래서 딜러에게 연락하니 자기는 성능장에 돈 주고 맡기고 차는 모른다 성능장에 연락해봐라 라고 했습니다. 성능장에서는 미숙한 직원이 실수한것 같다 보상은 최대 50이다 라고 했고, 더 이상은 보험사 직원이랑 통화 해봐라 라며 책임을 전가 했습니다. 보험사 직원은 크게 보상해줄게 없다며 그 뒤론 연락을 해도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헤이딜러 경매를 보면 사고이력이 없는 비슷한 차와 경매가격이 300정도 나는것을 보고 사고이력이 없는 차를 분명 물어봤고 성능기록지에도 이상이없다하여 샀는데 너무 화가나고 딜러와 성능장은 책임을 회피하며 소비자를 기망하고 있습니다. 제가 구매할 당시 인천 청라 전기차 화재로 전기차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져 시세가 좀 떨어진 상태라 판단해서 저는 샀는데 딜러도 중고차 단지내 전기차 화재가 나면 다른 차도 다 탈수 있으니 급하게 싸게 처분 한다고 했는데 이제와서 전기차 시세가 올랐으니 지금 팔아도 크게 손해가 없지 않냐며 저를 오히려 몰아부치고 잇습니디.요지는 저는 사고차임을 알았다면 사지 않았을 것입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